몬스터


김고은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
김고은이 벌써 이렇게 큰 영화인이 되었다는게 놀랍기도 하지만 그녀의 연기를 보면 전혀 놀라울 일도 아니다
어린 전도연을 보는듯한 연기력이다. 캐릭터 흡수력이 좋다. 
몬스터는 기존 잔인한 영화들 추격자 악마를 보았다 같은 장류에서 보여줬던 잔인함보다는 약하다
그냥 힘쎈 남자 정도? 도자기를 구워 시체를 보관하는 신선함이란 신선했다. 오 저런방법이 이러면서 봤다. 
김고은을 통해 이민기를 통해 그주변인물을 통해 누가 진짜 미친 사람인지를 살펴보게 되기도 한다.
경찰서에서 바보에게 스마트폰 어플을 설명해주는 아이러니한 요소 가장안전한 곳이라 생각하고 간 경찰서
사회의 모순을 잘 캐치해내었다. 사회가 우리를 보호해주는 현실은 이제 망각일뿐.. 
무진기행같은 안개 속 전개
시나리오를 정말 정성스럽게 쓴 티가 난다. 성의있는 예의있는 영화였다.
단순한 추격극이 아니어서 좋았다. 무작정 끝없이 잔인한 영화가 아니라 고마웠다.



덧글

  • 이걸클릭◀ 2014/04/01 20:59 # 삭제 답글

    좋은자료 많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제 블러그도 놀러와주세용~ ^0^
    여러분에게 좋은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렇게 글남깁니다.
    행운은 아무에게나 아무때나 찾아오는게 아니랍니다.T P 6 8 6 。ⓒⓞⓜ
    최수연 팀장을 찾아주세요~!
  • click here 2014/04/04 02:37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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